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우음 偶吟 [ 송한필 ]
1
나유정(@tjsdlswkd1)2016-04-12 23:12:08

우음 偶吟 [ 송한필 ]
花開昨夜雨 花落今朝風 可憐一春事 往來風雨中.
(화개작야우 화락금조풍 가련일춘사 왕래풍우중)
어젯밤 봄비에 꽃이 피어나더니, 오늘 아침 바람에 꽃이 지고 마는구나.
슬프다, 봄에 일어나는 한 가지 일도 바람과 비 속에서 오고가버리다니.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