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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관계를 정리해야 되는 신호

    1
    나유정(@tjsdlswkd1)
    2016-04-18 19:21:45








인간관계를 정리해야 되는 신호

 
 
1. 필요할때만 연락한다.
 
어쩌다 연락 오면 안부도 묻지 않고 부탁부터 말한다.
 
들어주기 곤란해 거절해도 무리해서 계속 조른다.
 
내가 부탁만 들어주는 존재같이 느껴진다면 관계를 고민해보자
 
저기 미안한데... 로 시작되는 대화가 이제는 무섭다.
 
 
2. 지갑을 안 들고 다닌다.
 
만나면 첫 대사가 돈 없어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형편상 그런것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평소 하고 싶은것 다하면서 유독 나 만날 때만 돈이 없다.
 
나에게 밥 한끼, 차 한잔 사지 않는다면
 
그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3. 종교나 정치적 신념을 강요한다.
 
사람은 누구나 종교나 정치적 신념이 다르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종교나 신념을 강요하는 사람이 있다.
 
내 신념을 존중해 주지 않거나 비판하는 사람을
 
계속 만나는것은 매우 피곤한 일이다.
 
 
4.자기 자랑을 심하게 하는사람
 
꼭 나보다 우위에 있다는 듯 만나면 자기자랑만 늘어놓는 사람이 있다.
 
누구나 좋았던 순간이 있고 자랑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그것이 과하면 피곤해질 수 있다.
 
혹시 자랑할 일이 있다면 일기장이나 개인SNS에 비공개로 마음껏 올리도록 하자.
 
 
5. 같은 고민을 반복해서 말한다.
 
고민을 털어놓는 것은 조언을 듣고 싶은 이유이다.
 
만나면 응석을 부리는 어린아이 같이 매번 똑같은 고민을
 
말하는 사람이 있다.
 
또한 답을 정해 놓고 물어보는 답정녀 유형도 여기에 속한다.
 
조언을 해봤자 듣지도 않는다. 그냥 말이 하고 싶은 것이다.
 
그것이 쌓이다 보면 전화기에 그의 전화번호만 떠도 짜증이 밀려온다.
 
그래도 거절할 수 없어 받는다. 하지만 역시나다
 
 
6. 만나면 우울한 이야기만 한다.
 
현대 사회를 살면서 우울하지 않은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만나면 더욱더 우울함을 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
 
밝은 이야기로 함께 으쌰으쌰 하고 싶지만 매번 자신의
 
우울함만을 계속 호소한다.
 
힘이 쭉 빠지는 기분이 든다.
 
만남의 횟수를 줄이거나 나도 그런 사람이 아닌지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7. 나를 너무 따라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와 비슷한 스타일을 추구한다.
 
심해지면 내가 자신을 따라하는 것처럼 말을 퍼뜨리고 다니기도 한다.
 
생각만 해도 피곤한 스타일이다. 만약 친구가 자기 따라하는 것이
 
아무렇지 않는 사람은 이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
 
 
8. 남의 고민은 가볍게 여긴다.
 
사람은 각자 느끼는 삶의 무게가 다른다.
 
자신의 고민만 중요하고 내 고민은 그런 거 가지고 뭘그래?
 
니가 너무 나약해서 그래, 내고민에 비하면 그건 고민도 아니야
 
네가 복에 겨워 그래 라고 말하는 친구와는
 
계속해서 고민을 나눠야 할지 고민해 봐야 할것이다.
 
물론 당신이 반복적으로 고민을 말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만약 그렇다면 친구는 이제는 그만 이야기하라는 신호일 것이다.
 
 
9. 나와의 약속을 쉽게 어기고 가볍게 생각한다.
 
나와 한 약속을 어기는 것을 물론 약속을 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린다.
 
상습적으로 약속을 어기는 사람과의 관계는
 
하루빨리 정리하자.
 
당신은 존중받을 권리가 있는 사람임을 잊지말자
 
 
10. 이제는 만나면 괴롭다는 생각이 든다.
 
약속을 정하면 취소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들고 만나도 재미가 없고
 
핑계를 대서라도 집에가서 쉬고 싶다. 이러한 기분이 들면
 
그사람과 더는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신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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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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