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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목(許穆, 1595~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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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정(@tjsdlswkd1)2016-04-24 06:58:05
말은 행실을 덮어주지 못하였고,
행동은 말을 실천하지 못했도다
그저 요란하게
성현의 글 읽기만을 좋아했지만
자기 허물을 하나도 고치지 못했기에
돌에 새겨 뒷사람을 경계하노라
허목(許穆, 1595~1682)
조선 중기 학자 겸 문신. 호는 미수(眉). 제자백가와 경서 연구에 전념하였으며 특히 예학에
밝았다. 이황·정구의 학통을 이어받아 이익에게 연결시킴으로써 기호 남인의 선구이며 남인 실학파의 기반이 되었다. 문집 『기언(記言)』, 역사서
『동사(東史)』 등을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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