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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르트퐁텐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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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유정(@tjsdlswkd1)
    2016-05-30 02:11:54








모르트퐁텐의 추억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1796-1875)는 화가가 되기 전에 직물가게 점원으로 일했다.
그는 일생 동안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찰나의 빛과 대기의 느낌을 포착하는 유화 스케치와 야외 그림들을 많이 그렸다. 반면에 작업실에서는 전람회에
출품할 그림들을 제작했다.
 
<모르트퐁텐의 추억>은 코로의 대표적인 말년작이다. 넓고 부드럽게 퍼진 빛으로
충만한 이 그림에는 코로 작품의 전형적인 특징이며 화가의 내면을 시적이고 서정적으로 반영하는 절대적인 고요함이 있다. 이 장면은 자연의 직접
묘사는 아니지만 완전하고 조화로운 이미지를 창조하기 위해서 자연의 기본적인 요소들이 결합되었다. 전경에 보이는 우아한 나무, 뒤로 보이는
고요하고 넓은 호수, 부드러운 색채로 표현된 조용한 사람들은 아름답고 평온한 명상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코로가 자주 이용했던 모티프이다. 처음에
사실주의 화가들의 강령을 따랐던 코로의 화풍은 몽상적이고 낭만적인 것으로 발전했다. 종종 인상주의자들의 아버지로 언급되곤 하는 코로의 그림은
사실주의 화가들과 인상주의자들의 가교 역할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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