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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구혼자 [ 어거스트 하아그보르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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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정(@tjsdlswkd1)2016-06-02 17:06:12

수줍은 구혼자 [ 어거스트 하아그보르흐 ]
열 아홉 살에 스톡홀름 예술 아카데미에 입학해서 스물 네 살까지 5년간 공부를 하고,졸업하던
그 해 가을 파리로 거처를 옮겨. 도착한 다음 해인 1876년에 살롱전에 출품 했다
30년 넘게 파리에 머무는 동안 화실을 직접 운영하며 작품을 제작하고 살롱전에 열심히 작품을
출품했다.
1877년, 살롱전에 젊은 어부의 아내가 팔에 아이를 안고 남편을 기다리며 바다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장면을묘사한 작품을 ‘기다림 (Waiting)’이라는 제목으로 출품하였으며, 그 후로는 브르따뉴나 노르망디 해변가의 실제 풍경을
배경으로 젊은 여인들의당당하고 이상화된 모습을 그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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