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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의 증상 완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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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정(@tjsdlswkd1)2016-07-13 11:03:08
안구건조증의 증상 완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안구건조증은 눈물 부족 혹은 눈물의 지나친 증발로 인해 눈물막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 생기는 질환으로 건성안 · 건성안증후군 · 눈마름증후군 · 마른눈증후군이라고도 불린다. 안구건조증을 경험하는 사람은 눈시림, 눈에
모래가 들어간 듯한 이물감, 건조감, 타는듯한 통증, 가려움, 눈부심, 충혈 등의 증상을 느낀다. 심할 경우에는 눈을 뜨는 것조차 힘들며 안구
및 전신 피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안구건조증의 여부와 심각한 정도는 간단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가늠할 수 있다.
안구건조증의 증상을 완화하려면
적절한 실내 습도를 유지한다.(적정 실내 습도 봄 50%, 여름 60%, 겨울
40%)
냉 · 난방기의 직접 접촉을 삼가한다.
장시간 컴퓨터 · 스마트폰 · TV를 보거나 독서 시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박여 주고,
증상이 나타나면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한다.
인공눈물을 점안한다.(보존제 함유 인공눈물 1일 1~6회, 함유되지 않은 인공눈물 1일
1~10회)
지방층, 수성층, 점액층으로 구분되어 있는 눈물막이 구성성분 간에 균형을 이루지 못할 경우
안구건조증이 발생한다. 수성층이 부족하여 생긴 안구건조증은 인공눈물을 점안함으로써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눈물에 보존제가 함유되어
있는지에 따라 점안하는 횟수를 달리해야 한다.
만약 인공눈물이 보존제를 함유하고 있다면 보존제에 의한 알레르기나 독성 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6회 이상 점안하지 않는 것이 좋다. 눈물막 중 지방층이 부족하여 눈물이 쉽게 증발해서 생긴 안구건조증이라면 눈꺼풀에 있는
염증이 지방층을 구성하는 기름의 분비를 막고 있는 것이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
- 국민건강지식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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