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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인관계를 보면 체질을 알 수 있다

    1
    나유정(@tjsdlswkd1)
    2016-07-25 08:47:49




대인관계를 보면 체질을 알 수 있다
 
 
동무는 대인관계를 인사(人事) 즉, 세상의 일이라 했는데 폐비간신의 장부에서 각각 생긴다.
동무는 타고난 천기와는 달리, 인사는 끊임없이 닦고 길러야 하는 것으로 보았다.
 
한 예로 어떤 모임에 나갔다고 가정해보자. 사람들이 모이면 재치 있는 입담으로 모임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보이지 않게 여러 가지 일들을 처리해 모임이 잘 되도록 봉사하는 사람이 있다. 또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묵묵히
모임의 모든 상황을 파악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러 사람들과 있는 자리가 왠지 어색하고 불편해 자꾸 구석으로 도망쳐서 몇몇 사람하고만 말하려
애쓰는 사람도 있다.
 
태양인의 대인관계는 '사무(事務)'라 부른다. 태양인은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능력이
뛰어나다. 어느 모임에 가든 독특한 창의력과 번득이는 순발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자신에게 모으며 대인관계를 넓혀간다. 설사 처음 나간 모임이라
아는 사람이 없어도 전혀 망설이지 않고 사람을 잘 사귀고 쉽게 모은다.
 
단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분간하는 재주는 있으나 유능한 사람과 무능한 사람을 분간하는
재주가 없어서, 특별한 기준도 없이 자기 취향에 맞는 사람을 유능한 사람으로 착각한다. 그래서 능력 있는 친구들이 곁에 없다. 더구나 독선적이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거친 성격 때문에 일이 잘못되면 모두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니, 그나마 모인 사람들도 하나 둘 떠나가기 쉽다.
 
소양인의 대인관계는 '교우(交友)'이다.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소양인은 남의 일에
몸을 아끼지 않고 정성을 다해 그 일에 보람을 느끼지만, 자신의 실속을 챙기는 데는 관심이 없어 자신이나 가족에게는 소홀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네 체질 가운데 가장 부지런하며 발이 넓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의분이 생길 때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즉시 행동으로 옮기며, 뒤에 일어날 일
따위를 고려하지 않는다. 워낙 강직해서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일을 하고 마는 성격이다. 상대가 잘못을 저지르면 화를 내다가도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면 금방 동정심이 일어 상대를 용서하며 뒤끝이 없다.
 
태음인의 대인관계는 '당여(黨與)'이다. 당여는 무리를 지어 끼리끼리만 어울리는 것을
말하는데, 항상 조직을 만들어 관리하며 다른 조직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소위 "우리가 남이가?"하고 외치는 사람들이 바로 태음인에
해당한다.
 
태음인은 집념과 끈기가 있고 점잖으며 묵묵히 일하는 편이지만 바꿔 말하면 외골수에다 고집이
세고,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태음인은 게으를 때는 한없이 게을러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 한 번 움직일 때에는 그 일이
뻔히 잘못된 일인 줄 알면서도 무모하게 밀고 나가려고 한다. 네 체질 가운데 가장 게으른 체질이 태음인이다.
 
소음인의 대인관계는 '거처(居處)'이다. 거처는 한곳에 오랫동안 머무르며 사람을 만나는 것을
뜻하며 소음인의 특성을 가장 잘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소음인은 항상 움츠려들기 때문에 쉽게 사람을 만나거나 사귀려고 하지 않고 아주 적은
사람들만 만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면 불안해 어쩔 줄 몰라 한다. 생각이 많아 남을 오해하기 쉬우며, 한번 먹은 마음 또한 좀처럼
풀지 않고 오랫동안 가슴 속에 담아둔다. 때로는 묵은 꼬투리를 끄집어내어 현재와 연결짓기도 하고 친구 사이에서도 질투가 심하며 이해득실을 잘
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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