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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파 뒤의 아침 [ J. M. W. TURNER ]

    1
    나유정(@tjsdlswkd1)
    2016-10-27 08:26:21








난파 뒤의 아침   [ J. M. W. TURNER ]
 
 
근대 미술의 아버지, 혹은 영국의 국민작가로 여겨지는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는 미천한
신분을 딛고 일어나, 19세기의 가장 성공한 화가 가운데 한 명이 되었다. 반론의 여지가 있겠지만, 그는 전무후무한 가장 위대한 풍경화가였다.
터너는 런던을 한 번도 벗어난 적이 없는 런던 토박이였고, 정신이상인 어머니까지 두고 있었다. 이러한 사회적으로 불리한 조건들을 극복하고, 그는
어린 나이에 최고의 명문인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 입학했다. 그는 코벤트 가든 광장에서 그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이발소의 창문에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불과 열다섯 살의 나이에 왕립 아카데미에서 전문적인 전시회를 여는 등 급속한 발전을 보였다. 터너는 수채화로 지형학적인 풍경을 그리는
숙련된 화가로서의 자신의 명성을 빠르게 확립해나갔다.
 
터너의 천재적인 재능은 원대한 야망을 품게 했다. 그가 원숙해져감에 따라, 그의 작품도 점차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갔고, 기존의 미술계에 도전하려는 욕망을 드러냈다. 특히 터너는 풍경화의 수준을 높이고, 그것의 다양성과 표현력을
세상에 알리는 것에 주력했다. 터너는 독창적인 표현법으로 풍경화를 그렸다. 그는 어느 한 지역의 지엽적인 세부묘사에 그치지 않고, 대기의 변화에
따라 풍경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와 풍경을 관찰하는 사람의 마음속에 떠오르는 심상을 묘사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 그는 세상을 자신의 시각으로
관찰하여, 날씨와 물, 그리고 특히 무한하게 변화하는 빛의 장대함을 자연적인 효과에 충실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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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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